1. 부기(Book-keeping)의 종류와 특징
시험에서는 단식부기와 복식부기를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핵심은 '자기검증 기능' 유무입니다.

· 단식부기: 현금의 유출입만 기록 (가계부 등). 일정한 원칙이 없어 기록이 간편하지만 오류를 찾기 어렵습니다.
· 복식부기: 하나의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이중 기록. '대차평균의 원리'에 의해 장부의 오류를 스스로 발견하는 자기검증 기능이 있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
"복식부기는 경제적 사건의 인과관계를 나타낼 수 있으며, 대차평균의 원리를 통해 산술적 오류를 자동으로 검증한다" -> 이 문장은 시험 단골 정답 지문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2. 회계상의 거래와 인식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회계관리 1급 이론 문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입니다. "다음 중 회계상의 거래가 아닌 것은?"이라는 질문에 대비해야 합니다.

· 회계상 거래가 아닌 것: 주문, 계약, 담보제공, 채용 (단순히 약속만 한 상태는 재산상 변화가 없어 거래가 아닙니다.)
· 회계상 거래인 것: 계약금 지급, 화재로 인한 손실, 도난, 감가상각 (돈이 직접 나가지 않았어도 자산 가치가 변했다면 거래입니다.)

[강사의 팁: 발생주의의 함정]
"종업원이 일을 했는데 월급은 다음 달에 주기로 했다면?" 시험에서는 이를 발생주의 관점에서 묻습니다. 돈이 안 나갔어도(현금주의X) 근로라는 사건이 발생했으므로 당기에 '비용'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3. 회계의 순환과정 (기중 거래 ~ 결산)
시험에서는 순환과정의 순서를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특히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의 개념을 혼동하시면 안 됩니다.

1) 거래의 발생: 회계상의 거래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2) 분개(Journalizing): 전표를 끊는 단계입니다. 차변과 대변으로 나눕니다.
3) 전기(Posting): 분개장 내용을 총계정원장에 옮겨 적습니다.
4) 결산: 수정전시산표 작성 → 결산수정분개 → 재무제표 확정.

[강사의 팁: 원장과 분개장의 차이]
· 분개장: 발생한 순서대로(날짜순) 기록하는 장부
· 총계정원장: 계정과목별(항목별)로 집계하는 장부
두 장부의 특징을 바꿔서 설명하는 오답 지문을 주의하세요!

 

 

4. 거래의 8요소와 결합관계
차변과 대변에 올 수 있는 항목들을 조합하는 문제입니다. 아래 공식을 머릿속에 사진 찍듯 저장하세요.

차변 (왼쪽) 대변 (오른쪽)
자산의 증가 자산의 감소
부채의 감소 부채의 증가
자본의 감소 자본의 증가
비용의 발생 수익의 발생

 

※ 중요: 차변 요소 하나와 대변 요소 하나가 결합하여 하나의 거래를 이룹니다. (예: 자산 증가 - 부채 증가)

 

 

5. 수험생을 위한 마무리 조언
회계관리 1급은 이론의 정확한 정의를 묻는 문제가 많습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자기검증 기능, 발생주의, 분개장과 원장의 차이만 명확히 알아도 기초 문제의 절반은 맞추고 들어가는 겁니다.

특히 거래의 8요소를 활용한 실제 분개 연습은 글로만 보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로 다 담지 못한 디테일한 분개 사례와 결산수정분개의 핵심 로직은 강의를 참고하시면 훨씬 쉽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회계관리1급 무료 동영상 강의

www.sjcorea.co.kr 

 

세정코리아 | 무료 동영상강의, 경리실무, 보험중개사, 아파트 경리실무

세정코리아, 아파트경리실무 손해보험중개사, 생명보험중개사, cklu, aklu, 전산세무, 전산회계, 경리실무, 무료 동영상 강의

www.sjcorea.co.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