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익 인식
TAT 1급 이론과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출제되는 대목입니다. 단순히 수익의 정의를 외우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에 '매출' 전표를 끊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1) 재화의 판매
재화는 물건을 건네주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구매자가 "이제 이 물건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느끼는 시점이 수익 인식 시점입니다.

· 핵심 체크: 수익금액의 신뢰성 있는 측정, 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돈 받을 확률이 매우 높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관련 원가의 신뢰성 있는 측정'입니다. 원가를 모르면 수익도 잡을 수 없습니다.

2) 용역 및 건설
TAT 1급에서 '건설형 공사계약'은 단골손님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당기 공사수익 = 전체 계약금액 × 누적 진행률 - 전기까지 인식한 수익]이라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강사의 팁]
시험에서 '총공사예정원가'가 변동되는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이때 진행률은 항상 '누적' 기준임을 잊지 마세요. 분모(총원가)가 바뀌면 진행률 자체가 요동치기 때문에, 반드시 당기말까지 발생한 누적 원가를 기준으로 전체 비율을 다시 계산해야 정확한 전표 처리가 가능합니다.

 

 

2. 수익 계정
전표 입력 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감점이 많은 부분입니다. 회계는 '순수한 성과'를 보고 싶어 합니다.

· 순매출액의 계산: 총매출에서 매출환입(반품), 매출에누리(결함 할인), 매출할인(조기 결제 할인)은 반드시 직접 차감합니다.
· 영업외수익의 종류: 이자수익(유효이자율법 적용), 배당금수익(권리 확정 시점), 자산수증이익 및 채무면제이익 등을 정확히 분류해야 세무조정 단계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강사의 팁]
외감 대상 법인인 C사의 경리 팀장님이 이런 실수를 하셨어요. 조기 결제 혜택으로 깎아준 '매출할인'을 비용(판관비)으로 처리한 거죠. 이렇게 되면 손익계산서상 매출액이 부풀려져 보입니다. TAT 1급 시험에서도 이는 명백한 오답입니다. 차감 계정은 반드시 매출 계정에서 직접 빼주세요.

 

 

3. 비용 계정
TAT 1급 실무 수행 중 결산 정리 사항에서 가장 점수 배점이 높은 구간입니다.

1) 매출원가와 타계정대체
· 상품매출원가: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
· 주의사항: 기말 재고 조사 시 '타계정대체(적요 8번)' 입력을 놓치면 매출원가가 과대 계상되어 당기순이익이 틀어집니다. 샘플로 증정하거나 기부한 재고는 반드시 체크하세요.

2) 판매비와 관리비 vs 영업외비용
급여, 복리후생비, 기업업무추진비(접대비) 등은 판관비입니다. 반면, 기부금이나 재해손실은 영업외비용이죠.

[강사의 팁]
실무에서 '기업업무추진비(구 접대비)'와 '복리후생비'의 구분은 세무 조정의 핵심입니다. 우리 직원에게 쓰면 복리후생비, 거래처에 쓰면 기업업무추진비입니다. 이 사소한 차이가 법인세 비용 계산(세무 조정) 시 한도 초과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 됩니다.

 

 

TAT 1급 합격의 열쇠는 이론을 읽고 바로 SmartA 프로그램의 전표 창이 머릿속에 그려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다룬 수익 인식 요건 5가지와 진행률 계산 공식은 눈으로만 보지 마세요. 실제 영상 강의에서 프로그램 입력 시뮬레이션과 함께 확인하면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특히 진행률에 따른 공사수익 인식 분개는 글로 다 담지 못한 디테일한 로직이 숨어 있으니, 반드시 강의를 참고하여 본인의 것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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